인사말

본문 바로가기

인사말

인사말

함께 발맞춰 가는
해운대지역자활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자활센터는 IMF라는 국가적 재난에 급격히 늘어나는 근로 빈곤층의 보호책의 일환으로 정부의 의해 만들어진 기관입니다.
허나 현재의 지역자활센터는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함께 움직이는 지역공동체의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담당코자 합니다.

사회복지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참여주민 개개인이 삶에 대한 회의보다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그들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을 때 그들의 삶도 바뀔 것이고, 더불어 사회도 밝아 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나 혼자가 아닌 너와 내가 합심할 때 그 사회는 진정한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것이라 더더욱 확신합니다.
그러기에 우리 해운대지역자활센터의 미래에 더 큰 희망을 기대해 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이 관심과 격려를 가져주시는 지역사회 주민들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모로 힘쓰시는 여러 사회복지기관들에 감사를 표하며, 최고보다는 최선을, 먼저가기보다는 함께 발맞춰 가는 해운대 지역자활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립을 향한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희망이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해운대지역자활센터장 이승훈 올림

복되어라, 딱하고 가난한 사람 알아 주는 이여, 불행한 날에 야훼께서 그를 구해주시리라.
그를 지켜 주시고 생명을 주시고 땅 위에서 복을 주시며
원수들에게 먹히기 않게 하시리라.
병상에서 그를 붙들어 주시리니 자리를 떨쳐 일어나게 되리라. (시편 41:1~3)


브라우저 최상단으로 이동합니다 브라우저 최하단으로 이동합니다